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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제습기만 있으면…신발은 뽀송, 의류는 산뜻

by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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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만도(대표이사 민원식)가 슬림한 사이즈에 손 쉽게 이동이 가능한 '위니아 제습기'를 출시했다. 폭 22.5cm의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바퀴가 달려 있어 침실 거실뿐만 아니라 드레스룸, 옷장, 신발장, 다용도실 등 필요한 곳에 손쉽게 이동시켜 사용할 수 있다.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시간을 설정할 수 있고 자유롭게 습도 조절(35~80%)이 가능하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필터 청소 알림 기능과 물넘침 방지 센서가 있어 수조에 물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자동이 정지되는 것이 장점. 3.5리터의 넉넉한 수조 용량으로 자주 물을 비워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고, 물을 비워야 할 때를 자동으로 알려준다. 위니아 관계자는 "제습 용량은 1일 7리터로 29㎡(9평) 넓이의 방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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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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