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은 신형 파사트 전용 공장인 미국 채터누가 공장의 생산량이 9개월 만에 1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미국 테네시 주에 위치한 채터누가 공장은 신형 파사트를 전담 생산하는 공장으로, 자동차 공장 중에서는 최초로 친환경 인증인 플래티넘 LEED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인증을 획득했다. 채터누가 공장에서는 신형 파사트의 지속적인 판매 증가로 지난 3월, 800여명의 직원을 추가 고용했으며, 2012년 200명을 더 채용할 계획이다.
한국 출시를 앞둔 7세대 파사트는 넓어진 실내 공간, 개선된 주행 성능과 연비를 갖춘 패밀리 세단이라는 것이 폭스바겐측 설명이다. 국내에서는 지난달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첫 선을 보였다.
국내에는 2012년 하반기, 디젤엔진과 가솔린 엔진 등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3천만원대 후반에서 4천만원대 초반에서 가격이 책정될 전망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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