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병현 14일 KIA전 선발등판, 13일 만에 마운드 오른다

by 민창기 기자
넥센 김병현이 12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KIA와의 경기에 앞서 정민태 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 목동=홍찬일 기자 hongi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넥센 김병현이 14일 KIA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김시진 넥센 감독은 12일 KIA와의 경기 전에 김병현의 선발 등판을 예고했다. 6월 1일 롯데전에서 3⅔이닝 6실점(4자책점)한 이후 13일 만의 등판이다.

Advertisement

김병현은 당초 9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비로 취소됐다. 김 감독은 다음날 김병현을 마운드에 올리지 않고, 로테이션을 건너뛰었다. 김병현에게 좀 더 휴식을 주고, 다른 선발 투수들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김병현은 올시즌 4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5.28을 기록하고 있다.

Advertisement

목동=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