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23·세레소 오사카)가 A매치 데뷔골을 작렬했다.
김보경은 12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레바논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2차전에서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김보경은 지난 2010년 잠비아와 친선경기를 통해 A매치 무대에 데뷔한 뒤 14경기 만에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특히 카타르와의 최종예선 1차전에선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최강희호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