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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안타-13득점 넥센, KIA 마운드 초토화시켰다

by 민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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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13-0 KIA=19안타를 집중시켜 13득점. 올시즌 넥센의 팀 최다안타, 최다득점이었다. 최근 10경기에서 팀 타율 2할2푼6리로 부진했던 넥센 타자들이 KIA 투수들을 마치 훈련 때 배팅볼을 때리 듯 두들겼다. 선동열 KIA 감독으로선 속이 터질 만했다. 선발 등판한 새 외국인 투수 소사가 3이닝 동안 9안타 7실점 한 뒤 강판됐다. 넥센 강정호는 8-0으로 앞선 4회말 시즌 17호 좌월 2점 홈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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