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러와'의 시청률이 2주 연속 올랐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1일 방송된 '놀러와'는 전국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지난 달 28일 4.9%까지 추락했던 시청률은 지난 4일 방송에서 6.9%로 상승했고, 이번에도 0.5% 포인트 올랐다. 비록 동시간대 최하위 기록이긴 하지만, 그동안 고전을 면치 못했던 '놀러와'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9.3%, SBS '힐링캠프'는 8.3%를 기록했다. '놀러와'의 회복세 덕분에 월요일 심야 토크쇼 3파전이 더욱 흥미로워지게 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