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주니어 다이노스 애프터 스쿨(Jr. Dinos After School)을 시작했다.
주니어 다이노스 애프터 스쿨은 방과후 야구 교실이다. 2012년 경남지역 유소년 야구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진행된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십'에 이은 두번째 프로그램이다.
6월에는 경남 지역 초등학교 3개교(남양초 중리초 덕산초) 및 자매결연 학교(경남혜림초) 등 총 4곳을 선정해 주 1회 90분 수업으로 월 4회 진행할 예정이다. 매달 새로운 학교를 찾아 나서며, 1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주니어 다이노스 애프터 스쿨에서는 NC다이노스 대학생 자원 봉사자 '캡틴 D'가 직접 학교를 찾아 4주간 무료로 티볼을 강습한다. 4주 강습이 끝나면, NC 측에서 티볼 장비 세트를 참여학교에 지원한다.
NC 마케팅팀 심선엽 차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초등학생에게 티볼 참여 기회를 제공해 균형적인 교육, 인성교육 함양, 학교폭력 예방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더 나아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초등학생들을 서머캠프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함께 호흡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