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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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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에이스 윤석민이 팔꿈치 휴식을 위해 오늘 2군에 내려갔습니다. 약간 통증이 생겨서 검사한 결과 '충돌 증후군'이라고 하는데요.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하는군요. 선 감독은 "팔꿈치도 안좋고, 컨디션이 떨어진 것 같아서 2군에 보냈다"며 열흘에서 2주 후면 1군에 올라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에는 좌완 양현종이 선발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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