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 이승엽이 시즌 13호포를 터뜨렸다.
이승엽은 13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한화전에서 6-1로 앞서 있던 6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한화 중간계투 신주영과의 대결 1B 상황에서 시속 135㎞짜리 약간 높은 직구를 살짝 당겨쳐 비거리 125m를 날렸다. 지난 6일 KIA전 이후 1주일 만에 나온 시즌 13호포다.
이승엽은 이날 0-1로 뒤져있던 1회말 동점 적시타를 날리는 등 6회까지 4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대구=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