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가 꿀벅지를 다시 드러냈다.
13일 일본에서 4번째 싱글을 발매한 애프터스쿨이 13일 멤버 유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이는 빈티지한 배경 앞에서 상반되는 클래식한 느낌의 소파에 앉아 요염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각선미로 꼽혀왔던 유이가 이번 티저 이미지에서 역시 그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 네티즌들의 감탄을 사고 있다.
지난 KBS2 드라마 '오작교형제들'을 통해 '백자은' 역할을 완벽 소화해내며 '국민 여신, 국민 며느리'로 칭해질 만큼 성공적인 '연기자'로서의 변신을 꾀했던 유이는 다시 가수로의 컴백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단체와 리지의 티저 공개 후 세 번째로 이미지를 공개한 유이는 "약 1년만의 국내 활동 컴백이기 때문에 멤버들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특히 지금 음악프로그램의 MC도 보고 있기 때문에 다른 그룹들의 컴백을 보며 나 역시 컴백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이제 얼마 남지 않아 떨리면서도 행복하다.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라며 컴백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유이의 티저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러블리 자은에서 시크 유이까지 변화무쌍하네!", "완전 섹시하다 내가 사진작가였으면 숨이 멎었을 듯" , "유이는 뭘 해도 다 이뻐" , "무대에서 어떨지 기대된다 유이 짱!!" 이라며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할 유이와 애프터스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오는 21일 5번째 싱글 '플래시백'을 통해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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