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시구자'로 화제가 된 모델 장지은이 시구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장지은은 1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승우 선수께서 가르쳐주시는 중. 감사 감사. 역시 선수는 다르구나. 에휴. 야구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님. 어렵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LG트윈스 이승우 선수는 장지은에게 시구 폼을 가르쳐주고 있다. 키 174cm의 장지은은 모델답게 늘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노출이 전혀 없는 야구 유니폼을 입었음에도 감출 수 없는 바디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Advertisement
또한 그는 밤늦은 시간까지도 시구연습을 하는 사진도 올리며 열정적으로 시구 준비를 했음을 드러냈다.
앞서 장지은은 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대 SK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장지은은 다른 몇 몇 연예인들의 과감한 시구패션과는 다르게 실제 야구선수처럼 유니폼을 완벽하게 갖춰 입어 '개념시구자'로 등극했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만 입어도 모델은 태가 다르다", "시구 잘 봤어요", "연습 열심히 하셨나봐요", "복장이 진짜 제대로 였음", "몸매도 개념"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