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속 온도를 2~3도만 낮출 수 있다면? 지구 온난화 영향일까. 우리나라의 6월이 심상치 않다. 한여름 같은 뜨거운 날씨가 계속된다. 산과 들이 목마름으로 타들어 간다. 벌써부터 열대야로 잠을 설치는 사람도 있다. 섭씨 25도 전후가 숙면에 좋다. 그 이상이 되면 열대야로 잠들기 쉽지 않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나날. 이불 속 온도를 섭씨 2~3도만 낮추면 편안하고, 산뜻한 잠이 가능하다. 다음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일월쿨젤매트는 숙면 도우미다.
매트 냉각으로 지구온난화에 맞서는 제품이다. 일월쿨젤매트는 이불에 들어갔을 때 체감온도를 2~3도 낯춘다. 그래서 대류작용으로 인해 기분 좋은 시원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이는 몸의 열이 매트로 흡수되기 때문에 가능하다. 일월쿨젤매트는 수분을 가득담고 있다. 사람의 체온을 흡수하여 잠자기 좋은 쾌적한 상태로 만든다.
그러나 에어컨처럼 급격하게 몸을 차갑게 하지 않는다. 접촉 냉각에 의해 서서히 차가워진다. 에어콘에 익숙지 않은 사람이 좋아할 요인이다. 젤냉각 소재가 부드럽게 몸을 감싼다. 균등한 냉각효과가 이어진다.
요즘처럼 건조할 때는 더욱 청량감을 주고, 장마철에도 눅눅함이 없는 이 제품은 실내외, 어디든 깔기만 하면 설치가 완료된다. 에어컨이나 선풍기처럼 많은 전력이 필요없어 전기료를 크게 절약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아이들 방의 매트위에 깔면 체온이 높은 어린이도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다. 자유로운 이동 등 다목적 공간인 거실이나 아이들 놀이방 매트에 까는 것도 방법이다. 퀸사이즈, 킹사이즈, 더블사이즈 침대 등 어디에든 사이즈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일월제품은 두 종류다. 기본형인 쿨매트가 있고, 고급형인 쿨젤매트가 있다. 업그레이드된 일월쿨젤매트는 2인용인 대형과 1인용인 중형이 있다. 베개 2개가 포함된 대형의 소비자가격은 7만9800원이고, 인터넷 최저가도 7만7000원이다. 베개 1개가 포함된 중형의 소비자가격은 5만9800원이고, 인터넷 최저가도 5만6000원이다.
그러나
리뷰24(http://www.review24.co.kr)
에서는 중형 5만4800원, 대형 6만9800원에 각각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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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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