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25)이 교복을 입고 '얼짱 여고생' 포스를 풍겼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교복을 입고 있는 박하선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지난달 19일 한 중학교에서 영화 '음치클리닉' 촬영을 하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정하게 교복을 갖춰 입은 박하선은 머리를 하나로 묶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박하선은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약 5년이 지났음에도 교복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얼짱 여고생' 포스를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등학교 다니고 있다고 해도 믿겠다", "박하선 완전 좋아", "교복 입으니까 더 예쁘다", "정말 청순하고 참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영화 '음치클리닉'에서 짝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음치에서 탈출하려고 노력하는 여주인공 동주 역을 맡았다. 올 하반기 개봉예정.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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