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오는 6월 17일에 열리는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이하 KSF)'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 클래스 2라운드 우승 출사표를 던졌다.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10개 팀에 속한 19대의 차량이 우승을 향한 불꽃 튀는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지난 5월 20일에 열렸던 KSF 개막전 예선에서 김중군 선수와 조항우 선수 각각 2,3위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결승에서의 치열한 경쟁과 크고 작은 사고로 조항우 5위, 김중군은 7위에 그치면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보였었다.
조항우 감독은 "지난 개막전 성적은 많이 아쉽지만 경기 전반에 걸쳐 빠른 기록을 유지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시합에서는 중군 선수와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둬서 더욱 재미있는 시리즈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중군 선수는 "지난 주 테스트를 통해 1전 때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려고 많이 노력했다"며 "경기장 사정 때문에 테스트 시간이 비교적 짧아서 부담이긴 하지만, 우리팀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각오를 다졌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20일 경기 당일 그리드 워크 행사로 "100% 당첨 룰렛 게임", "드라이버 사인회"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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