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한국시각) 폴란드의 유로 2012 개최도시 포츠난 구시장 광장에는 공동개최국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진 포르투갈-덴마크, 독일-네덜란드의 경기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모였다. 다음날 이곳 포츠난 시립경기장에서 경기가 벌어지는 이탈리아와 크로아티아의 원정팬들도 광장을 찾았다. 광장을 가득 메운 축구팬들은 저마다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며 환호와 탄식을 보냈다.
Advertisement
부모와 함께 광장을 찾은 어린 남매가 광장에 엎드려 그림을 그리며 놀고 있다.
포즈난(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12.06.14/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