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1군 선수단 엔트리를 일부 조종했다.
Advertisement
14일 목동구장에서 넥센과의 경기를 앞둔 KIA는 이날 베테랑 포수 김상훈과 좌완투수 박경태를 1군 엔트리에 등록시켰다. 김상훈은 지난 4일 2군에 내려간 지 딱 열흘 만에 1군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간 KIA는 송 산과 한성구로 포수 엔트리를 구성했으나 이들의 경험이 적은 탓에 노련한 투수리드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한편, 좌완 박경태는 지난 4월 25일 2군에 내려간 이후 51일 만에 다시 1군에 복귀했다. 박경태는 앞으로 양현종 대신 불펜에서 뛰게 된다. 전날 에이스 윤석민이 오른쪽 팔꿈치 충돌 증후군 증세로 2군으로 내려가면서 KIA 선동열 감독은 양현종을 선발로 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왼손 불펜 요원이 부족해지자 박경태를 1군에 호출한 것이다.
Advertisement
목동=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