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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순간] LG-SK(6월14일)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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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 LG=SK가 계속해서 1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던 LG와의 3연전을 위닝시리즈(2승1패)로 마감했다. 승리하는 데 점수는 많이 필요하지 않았다. SK는 2회초 무사 2루서 정상호의 적시타로 가볍게 선취점을 뽑았다. 3회에는 선두타자 김강민의 2루타와 임 훈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3루서 최 정의 좌익수 희생플라이가 나와 2-0으로 달아났다. 이후 점수는 나지 않았다. 김광현은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세번째 등판에서 3승째를 챙겼다. 엄정욱이 7,8회를, 박희수가 9회를 무실점으로틀어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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