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8-7 롯데=7회말. 6-6 팽팽한 동점상황. 무사 만루 상황에서 황재균의 좌전안타성 타구를 두산 유격수 손시헌이 절묘하게 막았다. 1점을 내줬지만, 1루 주자를 2루에서 아웃시켰다. 결국 추가실점은 없었다. 6-7로 뒤진 두산의 9회초 마지막 공격. 2사 2루 상황. 승부는 끝나는 듯 했다. 그러나 두산 양의지는 롯데 마무리 김사율의 공을 걷어올려 우월 결승 투런홈런을 날렸다. 짜릿한 역전승. 9회 등판한 두산 마무리 프록터는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16세이브, 구원 부문 선두를 질주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