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극 '유령'이 주춤하고 있다.
13일 방송된 '유령' 5회는 10.6%(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하루 전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11.8%)에 비해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유령'은 이날 디도스(DDOS) 공격을 소재로 다뤄 눈길을 끌었다. 또 김우현(소지섭)의 신분이 들통나는 이야기로 긴장감을 높였다.
하지만 김선아 주연의 MBC '아이두 아이두'의 추격 속 시청률이 오히려 하락해 향후 지상파 방송3사 수목극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주목되고 있다.
이날 KBS2 '각시탈'은 14.5%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아이두 아이두'는 10.0%로 두자릿수 시청률을 회복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