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5호가 남자 6호와 함께 마사지숍 데이트에 나섰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짝'에서 여자 5호는 남자 6호를 데리고 마사지숍을 찾았다.
애정촌 첫 등장부터 개방적인 사고방식과 4차원적인 독특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여자 5호는 이번에는 과감한 마사지숍 데이트를 나서 시선을 모았다.
여자 5호의 손에 이끌려 마사지숍에 도착한 남자 6호는 어깨 아래로 가운만 걸친 채 침대에 누워 대화를 나누며 마사지를 받았다.
자칫 민망할 수도 있으나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과감하게 마사지숍 데이트를 즐기는 여자 5호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남자 6호 당황하는 표정이 너무 웃겼다" "여자 5호 약간 피곤한 스타일" "너무 자유분방한 듯" "색다른 데이트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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