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한국시각) 유로 2012 C조 예선 2차전 이탈리아와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폴란드 포즈난 시립경기장에서 열렸다. 크로아티아가 만주키치의 골로 1-1 동점을 만들자 또다시 흥분한 크로아티아 관중석에서 불꽃이 그라운드로 날아들었다. 연기가 자욱한 가운데 이탈리아 부폰 골키퍼가 심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포즈난(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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