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현수가 수비를 하다 무릎을 다쳐 교체됐다.
김현수는 15일 잠실 삼성전서 2회초 최형우의 좌중간 타구를 잡으려 달려가다 포구를 하는 순간 중견수 이종욱과 살짝 부딪히면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한동안 일어서지 못한 김현수는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김현수는 경기에 계속 임했으나, 3회말 공격때 좌익수플라이로 물러난 뒤 4회초 수비때 이성열로 교체됐다. 두산은 "왼쪽 무릎 근처 근육 타박상인데, 힘을 주면 통증이 느껴져 선수보호차원에서 뺐다"고 설명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