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먼이 잘 던졌다."
Advertisement
롯데로서는 경기를 뒤집지 못해 아쉬움이 남을 뻔 했지만 3연패를 당할 수 있는 위기에서 탈출한 것도 소득이었다.
롯데 양승호 감독은 15일 목동 넥센전에서 12회 연장 승부 끝에 2대2 무승부를 기록한 후 "선발 유먼이 잘 던져줬다. 그리고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 선발로 나선 유먼은 7이닝 동안 8안타를 허용했지만 2실점으로 틀어막아 마지막까지 승부를 벌일 수 있는데 큰 공을 세웠다. 유먼은 8회말 넥센 공격 때도 마운드에 올라 연습투구까지 마쳤지만 넥센 공격이 중심타선부터 시작돼 결국 최대성으로 교체되고 말았다.
목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3.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4.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