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먼이 잘 던졌다."
롯데로서는 경기를 뒤집지 못해 아쉬움이 남을 뻔 했지만 3연패를 당할 수 있는 위기에서 탈출한 것도 소득이었다.
롯데 양승호 감독은 15일 목동 넥센전에서 12회 연장 승부 끝에 2대2 무승부를 기록한 후 "선발 유먼이 잘 던져줬다. 그리고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선발로 나선 유먼은 7이닝 동안 8안타를 허용했지만 2실점으로 틀어막아 마지막까지 승부를 벌일 수 있는데 큰 공을 세웠다. 유먼은 8회말 넥센 공격 때도 마운드에 올라 연습투구까지 마쳤지만 넥센 공격이 중심타선부터 시작돼 결국 최대성으로 교체되고 말았다.
목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