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유령'이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보이며 시청률이 상승세를 탔다.
14일 방송된 '유령'은 12.2%(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하루 전 방송분이 기록한 10.6%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유령'은 이날 박기영(최다니엘)이 경찰대를 자퇴한 이유와 김우현(소지섭)과 조현민(엄기준)의 관계가 조금씩 밝혀지는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 KBS2 '각시탈'은 전날보다 0.5%포인트 상승한 1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MBC '아이두 아이두'는 10.6%를 나타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