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유령'이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보이며 시청률이 상승세를 탔다.
14일 방송된 '유령'은 12.2%(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하루 전 방송분이 기록한 10.6%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유령'은 이날 박기영(최다니엘)이 경찰대를 자퇴한 이유와 김우현(소지섭)과 조현민(엄기준)의 관계가 조금씩 밝혀지는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 KBS2 '각시탈'은 전날보다 0.5%포인트 상승한 1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MBC '아이두 아이두'는 10.6%를 나타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