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섹시한 할리우드 스타로 꼽히는 제니퍼 애니스톤(43)의 10대 학창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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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교육으로 유명한 뉴욕의 루돌프 슈타이너 학교에 다닐 당시, 연극 수업에 참여하고 간식을 먹거나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에서 지금과 사뭇 다른 청초하고 풋풋한 미모에 시선이 고정된다.
뉴욕의 한 포토 에이전시가 학교의 앨범을 뒤져 지난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공개하자 소셜네트워크 상에서는 그의 특출난 미모와 함께 성형 여부에 관한 논란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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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출신 아버지를 둔 애니스톤은 LA에서 태어나 그리스에서 잠시 생활한 뒤 11세에 뉴욕으로 이주해 이 학교를 다녔다. 여러 인터뷰에서 학창 시절을 "연기 인생의 밑거름"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05년 배우 브래드 피트와 5년 만에 이혼한 애니스톤은 최근 3살 연하의 배우 저스틴 서룩스와 교제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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