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넥센

by 김용 기자
Advertisement

밴 헤켄이 6이닝 3실점(2자책점) 퀄리티스타트로 호투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특히 공을 118개나 던졌는데요, 마지막까지 떨어지지 않는 구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밴 헤켄을 이어서 신인 사이드암 한현희가 올라왔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