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4개월 만에 만난 '가상부부' 이특과 강소라의 '재회의 날'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특과 강소라는 오랜만에 만나 부부가 함께 할 취미로 '댄스 스포츠'를 선택해 의상을 보러 갔다.
두 사람은 의상실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댄스 스포츠'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소라는 몸매가 드러나는 과감한 노출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트한 롱 블랙 드레스를 입은 강소라는 우아함을 뽐내면서도 연신 "어색하다"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번째 의상을 갈아입던 중 강소라는 "충격적이다"라고 말해 의상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하얀 피부에 잘 어울리는 화려한 장식이 된 초미니 의상을 입고 나타난 강소라는 쭉 뻗은 각선미와 은근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하지만 강소라는 "나 어떡해. 이런 건 처음 입어본다"며 이내 벽 뒤로 숨었고, 이를 본 이특은 "잘 어울린다. 근데 내가 어디를 쳐다봐야할지 눈을 어디 둬야할지 모르겠다"며 함께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강소라는 아찔한 상반신 뒤태와 허벅지가 훤히 드러난 옆트임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이특으로부터 "여신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소라는 "이특의 몸이 근육질로 바뀌었다"며, 단단한 팔 근육과 가슴 근육을 쿡쿡 찔러보는 '못된 손'을 감행해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