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컴백한 그룹 제국의 아이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직접 찾아갔다.
제국의 아이들은 지난 15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을 비롯한 지방 곳곳의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와 공연을 선사하는 '화이팅 프로젝트' 투어에 나섰다.
15일 사전 이벤트로 선정한 부산의 서여자고등학교와 해운대여자중학교를 찾아간 제국의 아이들은 직접 삼각 김밥 전문점 '오니기리와 이규동'의 수제 삼각 김밥 1500개를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이날 광안리 해변무대에서 특별 공연도 펼쳐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후 제국의 아이들은 22일 대전 우리들 공원 야외무대, 23일 송내역 Toona 야외무대에서도 투어를 진행할 예정. 다음달 3일 여의도 물빛 무대에서는 전국 투어를 총 망라한 대규모 쇼케이스를 연다.
한편 지난 13일 제국의 아이들 공식 유튜브 채널(zea2011)에서는 제국의 아이들이 제작한 '화이팅 댄스' 동영상이 선공개 돼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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