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 KBS2 월화극 '빅'을 통해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Advertisement
이 드라마에서 이민정은 조금은 어수룩 하지만 순수하고 따뜻한 심성을 가진 여교사 길다란 역을 맡아 다시 한번 '로코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우연한 사고로 서윤재(공유)의 몸에 빙의 된 강경준 때문에 혼란을 겪으면서도 따뜻하게 그를 보듬는 이민정은 극 중에서 경준의 영혼을 지닌 서윤재와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공유와 선남선녀 커플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참여한 이민정의 사진은 17일 공개와 동시에 화제에 올랐다.
Advertisement
팬들은 "역시 이민정이다" "이번엔 제발 결혼에 골인하길" "완전 이쁘다. 내가 본 신부 중에 최고다" "보기만 해도 설렌다. 완전 여신 이민정"이라며 환호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