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로 앞서다가 3대4 역전패. 김시진 넥센 감독으로선 19일 잠실 두산전 패배가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넥센은 1-0으로 앞서던 3회초 무사 만루찬스를 잡았다. 대량 득점으로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이택근의 병살타로 1득점에 그쳤다. 5회초 1사 3루에서는 3루주자 정수성이 박병호의 우익수 플라이 때 홈을 파고들다 아웃됐다.
김시진 감독은 경기후 인터뷰에서 "추가점수를 뽑아야하는 상황에서 여러가지 아쉬운 게 많았다"고 했다. 넥센은 결국 6회 4안타를 내주고 3실점,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잠실=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