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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100인의 여성체육인, 희귀 난치성 질환 환우 야구장 초청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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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와 사단법인 '100인의 여성체육인'이 야구장에 희귀, 난치성 질환 환우와 가족을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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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와 '100인의 여성체육인'은 오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넥센전에 희귀, 난치성 질환 환우와 가족170명을 초청한다고 발표했다.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환우들에게 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인 관심과 격려를 지속적으로 이끌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사단법인 '100인의 여성체육인'은 이에리사, 조혜정, 홍차옥, 현정화, 남현희 선수 등 한국 스포츠에 큰 업적을 남긴 100여 명의 여성 메달리스트들과 여성 체육학자 등이 모여 여성 체육 지도자 육성과 스포츠를 통한 복지 증진을 목표로 설립된 단체로 학교 및 지역 스포츠클럽의 연계를 통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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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초청 행사에는 '100인의 여성체육인 회장'인 김을교 명지대 교수를 비롯해 '100인의 여성체육인' 회원 및 가족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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