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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도 3D시대, 유명 건출물을 한자리에…

by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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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토)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제9회 전국 뜯어만드는세상 만들기대회의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3D퍼즐 전시회다. 전국 뜯어만드는세상 만들기 대회는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초등학생 경진대회로 매회 다른 주제를 가지고 대회를 진행한다. 올해의 주제는 '만들고 그리며 배우는 세계의 유산'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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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맞춰서 전국의 초등학생들이 세계의 유산을 직접 만들고 그리기 실력을 겨루게 된다. 대회 참가자 접수는 마감, 현재 상황에서 참여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3D퍼즐로 전세계로 사랑 받고 잇는 스콜라스㈜가 지난 11년간 개발한 세계의 유명 건축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주요 전시물로는 에펠탑, 콜로세움, 피사의 사탑, 타지마할, 오페라하우스, 루브르박물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피라미드 등 전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기념비적인 건축물이 있다. 전시회뿐만 아니라 유명 출판사와 함께 진행하는 책 잔치도 준비되어 시중보다 40%가량 저렴한 가격에 인기 아동도서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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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 관계자는 "만들기 대회 참가는 어렵지만 다양한 전시와 부대행사는 자유롭게 참관할 수 있다"며 "3D퍼즐 전시회와 책 잔치는 14일(토) 오후 1시부터 효창공원 내에 있는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백범김구기념관은 평소에도 역사 체험을 위한 탐방 장소로 인기가 많아 방학 중 아이와 함께 들러보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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