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22일부터 잠실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주말 3연전 홈경기를 시즌 네번째 '키즈 데이'로 정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Advertisement
22일에는 경기 전 어린이들이 외야 그라운드에서 '도전 스트라이크' 이벤트를 진행해 LG DVD 플레이어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23일에는 경기 전 어린이들이 외야 수비를 체험해볼 수 있는 '외야 수비왕'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 후에는 어린이 팬들이 직접 베이스러닝을 해보는 '키즈런' 그라운드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Advertisement
24일에는 외야 펜스 앞에서 타격해 홈런 타구를 날려보는 '나는 홈런왕' 이벤트를 통해 LG 홈 시어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3연전 기간 동안 1루 내야 광장에선 선착순 어린이 팬 400명을 대상으로 머그컵에 그림을 그리는 도자기 페인트 체험 행사와 페이스 페인팅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 중에는 어린이 응원단 '레인보우'의 특별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레고와 함께하는 이벤트가 실시되고, 중앙매표소 옆 공간에 대형 에어바운스가 설치된다. 3연전 기간 동안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Advertisement
한편, 22일에는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출연중인 탤런트 박수진이 시구자로 나선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