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이 런던올림픽에서 스페인대표팀 기수로 나선다. 라이벌 노바크 조코비치는 세르비아의 기수를 맡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21일(한국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스페인 올림픽위원회는 런던올림픽 입장식때 나달을 기수로 내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조코비치는 세르비아의 기수로 나서며,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우승자인 마리아 샤라포바는 러시아대표팀의 기수 후보라고 AP는 전했다.
이에 대해 나달은 나달은 "모든 스페인 선수들을 대표해 국기를 드는 것은 정말로 영광스러운 일이다. 내 경력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감사하고, 내 동료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3번째 올림픽 출전을 하게 된 나달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달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자단식 뿐 아니라 마르셀 그라노예르스와 짝을 이뤄 남자복식에도 나선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