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과 체코가 4강을 향한 길목에서 맞붙었다. 22일(한국시각) 폴란드 바르샤바 국립경기장에서 포르투갈과 체코의 유로 2012 8강전이 열렸다. 포르투갈 호날두가 후반 선제골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며 달려가고 있다.
바르샤바(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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