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오승환의 돌직구 박병호와 강정호를 누르다.

by 권인하 기자
Advertisement

삼성 1-0 넥센=1-0의 살얼음 리드속에 8회말 1사 2루가 되자 1루측 삼성 불펜에서 오승환이 뛰어 나왔다. 이른감이 있었지만 상대해야할 타자가 박병호와 강정호. 150㎞가 넘는 돌직구로 박병호를 우익수 플라이, 강정호를 삼진으로 잡아낸 오승환은 9회도 무실점으로 막고 박석민의 솔로포로 얻은 1점의 리드를 끝까지 지켰다. 선발 장원삼은 7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시즌 8승째. 다승 공동선두가 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