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막내 유영의 폭풍성장 사진이 화제다.
유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 지난 사진을 뒤적거리다가 참 묘한 기분이 들었어요. 왼쪽은 1년전 학교 마치고 연습실로 가던 모습, 두번째는 저의 첫 프로필 촬영날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영은 1년 사이에 교복이 잘 어울리는 평범한 여고생에서 성숙한 느낌의 숙녀로 '폭풍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헬로비너스의 막내로 청순미를 담당하고 있는 유영은 교복을 입은 모습에서는 여고생다운 순수함과 풋풋함을 물씬 풍기며 과거에도 이미 '교복 여신'이었음을 입증하고 있다.
유영은 자신의 사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짧은 시간동안 정말 많은게 변한것 같고, 그게 다 저희 지켜봐주는 여러분들 덕분인것 같아 뭉클해지는 저녁이네요"라고 감사의 글을 남겨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한 미모", "과거에도 여신이었네",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자", "교복 입은 모습이 청순청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데뷔곡 '비너스'로 가요계 새로운 여신그룹으로 떠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헬로비너스는 조만간 후속곡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