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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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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넥센이 위기에 빠졌네요. 클린업트리오 가운데 목 부위 담 증세로 최근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던 3번 이택근에 이어 올 시즌 홈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5번 강정호마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 이유는 왼쪽 정강이쪽에 '봉와직염' 증세가 생겼기 때문이라는데요. 오늘 구단지정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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