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발 김혁민이 호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5회까지 안타는 단 2개만을 허용했습니다. 볼넷은 1개에 불과하고, 삼진은 4개를 곁들였네요. 5회까지 투구수는 66개이니 최대한 길게 던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구위가 좋은 두산 노경은 앞에서 오히려 더 돋보이는 피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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