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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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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허준혁이 올시즌 첫 1군등판을 했습니다. 이병규(9번), 윤진호, 오지환 3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하네요. 140km 중반대의 직구에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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