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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한뼘 허리 비결 공개 "여배우에게 다이어트는 동반자"

by 스포츠조선
사진캡처=스토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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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스토리온

늘씬한 몸매로 유명한 배우 소유진이 다이어트 멘토로 변신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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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방송한 스토리온 '다이어트워 6'에서는 첫 번째 셀러브리티 다이어트 멘토로 소유진이 도전자들을 격려하고 효과적인 운동법을 전한다. 연습장을 깜짝 방문한 소유진은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섹시 S라인을 뽐내며 등장해 도전자들의 넋을 빼놨다. 도전자들은 "몸매가 정말 예쁘다. 같은 여자지만 정말 아름답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소유진은 "여배우에게 다이어트는 항상 함께 해야 할 평생의 동반자"라고 밝힌 뒤, "조금만 방심해도 혹독한 평가를 받기 일수다. 나 또한 그런 평가에 민감할 수밖에 없었는데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건강과 몸매를 되찾았다"는 다이어트 경험을 털어놓아 도전자들에게 힘을 불어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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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다이어트를 반복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성냥팔이 소녀 증후군'을 극복할 운동법을 전하며 도전자들의 팀 대결 미션을 이끌었다. 성냥팔이 소녀 증후군이란 다이어트를 반복하면서 몸이 냉한 체질로 바뀌고, 신진대사가 저하되면서 지방이 타지 않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소유진은 안내를 받은 블루팀과 레드팀 도전자들은 체온을 올려 살이 더 잘 빠지게 만들어주는 '크로스핏' 대결을 펼친다. 크로스핏은 영화 '300'의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와 '닌자 어쌔신' 당시 비의 근육질 몸매를 완성해준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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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스토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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