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스타들이 마시는 저 파란물이 뭘까?"
유로 2012에 참가한 별들이 코카-콜라사의 스포츠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를 마시는 장면이 화제다.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스티븐 제라드, 프랑스의 악동 프랑크 리베리 등 많은 축구팬들이 사랑하는 유명 선수들이 이 대회 공식 음료인 '파워에이드'를 마시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전세계 전파를 타면서, 엄청난 홍보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브랜드 관게자는 "파워에이드는 '마운틴 블라스트'를 필두로 전 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 스포츠음료다. 단순한 수분 보충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된 전해질 밸런스 시스템으로 스포츠음료로의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구축해왔다"고 주장했다.
한편, 파워에이드는 내달 개최 예정인 2012 런던올림픽의 공식스포츠 음료로도 선정되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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