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1 SK=KIA가 0-1로 뒤진 9회말. 첫 타자 조영훈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이재영과 10구 승부를 벌였다. 발이 느린 나지완은 깊은 유격수 쪽 땅볼을 친 뒤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세이프. 이어 최희섭의 중전안타가 실책이 겹치면서 1사 만루. 윤완주는 1B1S에서 132㎞짜리 슬라이더를 밀어 동점 적시타로 연결했다. 이어진 1사 만루. 이용규의 느린 땅볼을 전진수비하던 최윤석이 더듬는 순간 3루주자 박기남이 홈을 밟았다. 끝내기 실책(시즌 2호, 통산 61호). KIA의 위닝시리즈는 6월 들어 처음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드디어 받았다! 다이아몬드 86개로 새겨진 '월드 챔피언' 다저스 우승반지…로버츠 감독 직접 전달 → 함박 미소
- 2.아직 4월인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KT-LG 대충돌, 왜 설레발이 아닌가
- 3.'14G 연속 결장' 양민혁 버린 램파드, 코번트리마저 버린다…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 "독이 든 성배"
- 4.'절친' 손흥민도 깜짝 놀랄 소식...'제3의 전성기' 요리스, 3년 만에 국가대표팀 은퇴 번복? "프랑스가 부르면 수락할 것"
- 5.또 터졌다! 무라카미 역전 스리런 '12호포'…이제 오타니 亞 ML 데뷔 최다 홈런 기록도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