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보라가 유인나에게 독설을 날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용감한 녀석들'에서 신보라는 최근 공개 고백으로 사랑을 쟁취한 배우 지현우를 '용감한 녀석'이라 칭했다.
그러면서 지현우의 연인 유인나에게 "행복한가?"라고 물은 신보라는 "잘 들어. 지현우 다음 달에 군대 간다"라는 독설을 날려 객석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남자친구 군대 가면 2년 동안 기다려. 딴 남자 만나면서"라는 가사의 용감한 녀석들의 '기다려'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인나와 지현우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