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러와'가 또 다시 동시간대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Advertisement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5일 방송된 '놀러와'는 전국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지난 주 '무한걸스'의 송은이, 김숙, 황보, 신봉선, 백보람, 안영미가 출연해 호응을 얻으며 7.2% 시청률을 기록, 오랜만에 2위 자리로 올라섰으나 1주 만에 시청률이 3.1% 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놀러와'는 임성민, 김지영, 유상무, 이유진, 유채영 등이 출연해 납량특집으로 꾸며졌다.
Advertisement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10.6% 시청률로 정상을 지켰고, SBS '힐링캠프'는 9.0%로 2위를 되찾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