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러와'가 또 다시 동시간대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5일 방송된 '놀러와'는 전국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지난 주 '무한걸스'의 송은이, 김숙, 황보, 신봉선, 백보람, 안영미가 출연해 호응을 얻으며 7.2% 시청률을 기록, 오랜만에 2위 자리로 올라섰으나 1주 만에 시청률이 3.1% 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놀러와'는 임성민, 김지영, 유상무, 이유진, 유채영 등이 출연해 납량특집으로 꾸며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10.6% 시청률로 정상을 지켰고, SBS '힐링캠프'는 9.0%로 2위를 되찾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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