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의 첫인상 관리는 중요하다. 대부분 눈과 코 등 성형에 관심을 갖는다. 외모는 요즘 취업에 있어 실력과 함께 병행되어야 할 덕목이 됐다. 방학시즌이 되면 강남 일대 성형외과에 예약문의가 쏟아진다고 한다. 최근엔 눈과 코를 넘어 전체적인 조화를 살리는 추세다. 특히 얼굴의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이마'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일례로 이마가 납작하거나 밋밋한 경우라면 투박하고 남성스러운 이미지를 갖기 쉽다. 그래서일까.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게 보형물 이마 성형술이다. 30분 내외의 간단한 시술과 회복속도가 빠르다는 게 특징이다. 전체마취로 진행되지 않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박형규 뷰티라인성형외과 원장은 "이마의 볼륨이 살아나면 얼굴 전체의 윤곽과 입체감도 살아난다"며 "이마에서 코로 이어지는 라인이 균형을 이뤄 더 예뻐질 뿐만 아니라 이목구비도 또렷해지고 얼굴도 작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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