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신동엽 이어 박진영까지, 'SNL코리아' 韓스타 성지되나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tvN
Advertisement

신동엽에 이어 가수 박진영이 tvN 'SNL코리아'의 호스트 대열에 가세했다.

Advertisement

박진영은 오는 30일 밤 11시 생방송하는 'SNL코리아' 6회의 호스트로 나서 '뭘 좀 아는 어른들을 위한 라이브 TV쇼'를 선보일 계획이다.

독특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감성으로 늘 화제를 낳은 뮤지션이자 최근에는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를 통해 배우로도 본격 도전장을 내민 박진영은, 자신의 장기를 십분 살려낸 버라이어티 쇼를 펼친다. '19禁' 의 섹시 병맛 유머와 날선 풍자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콩트는 물론 다채로운 퍼포먼스들이 결합되어 토요일 밤 그야말로 환상적인 '19금 라이브 쇼'를 선사할 계획.

Advertisement

호스트로 출연을 확정 짓고 박진영은 반짝이는 '아이디어 뱅크'답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최고의 라이브 쇼를 만들기 위해 제작진과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콩트의 소재와 콘셉트는 물론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 등의 분장, 오프닝부터 클로징까지 이어지는 전반적인 쇼의 구성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유성모 담당PD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을 직접 제안해오기도 해 제작진과 함께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중이다. 그동안 TV에서 볼 수 없었던 코믹 버라이어티 라이브 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황홀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