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9-2 한화=선두를 지키고 싶은 롯데의 열망은 초반부터 불을 뿜게 만들었다. 1회 1사 3루에서 손아섭의 좌전 적시타를 시작으로 박종윤, 조성환의 연속 적시타를 엮어 3-0,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한화는 3회 오선진의 2타점 2루타를 앞세워 저항했다. 하지만 찬물을 끼얹은 이는 김주찬이었다. 김주찬은 4-2로 앞선 4회 투런포(시즌 3호)를 날리는 등 4타수 3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전날 1번 타자로 출전해 3타수 2안타 2득점으로 수훈갑이 되더니 2번 타자로 자리를 옮겨서도 펄펄 날았다. 29일 만에 선발 등판한 고원준은 5이닝 4안타 4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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