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빛과 그림자'가 종영을 2회 남겨두고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6일 방송된 '빛과 그림자'는 전국 시청률 19.2%를 나타냈다. 이는 25일 방송의 시청률 18.2%보다 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빛과 그림자'가 여전히 동시간대 월화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6월 들어서는 좀처럼 20% 시청률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 그 이전에는 3월 중순 이후 무려 3개월간 시청률이 2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없었다. 마지막 남은 2회 방송에서 뒷심을 발휘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SBS '추적자 THE CHASER'는 13.2%를 나타냈고, KBS2 '빅'은 7.9%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