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은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 'MEET MR. BONES' 프로젝트를 론칭한다.
'MEET MR. BONES' 프로젝트는 각 나라별 가장 영향력 있으며 키엘을 좋아하는 셀러브리티의 재능 기부를 통해 키엘의 조제 약국 전통을 상징하는 미스터 본을 재 창조하는 기부 프로젝트입니다. 글로벌 프로젝트 홍보대사로는 R&B 가수 알리샤 키스 (Alicia Keys)가 참여하며, 한국에서는 평소 활발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적인 한류 아이돌 빅뱅의 대성, 한국의 대표적인 기부 천사 션 그리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배우 유인나가 자선 활동의 서포터이자 재능을 기부 하는 아티스트로 함께한다.
미스터 본은 라벨 형태로 여름에 꼭 필요한 3개의 제품에 부착되어 스페셜 에디션으로 판매된다. 에디션으로 판매 될 제품은 48년 동안 사랑 받은 트러블 케어의 강자 '블루 허벌 토너'와 아마존의 화이트 클레이로 만들어진 모공 수축 클렌징 마스크 그리고 키엘의 베스트셀러인 산뜻한 젤 타입의 수분크림이다.
해당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YG WITH 기금을 통해 푸르메 재단에 전달되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사용된다.
키엘의 브랜드 매니저 이선주 상무는, "이번 'MEET MR. BONES' 프로젝트는 아티스트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면서 착한 일에 동참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기부 활동들보다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로 인해 재활 병원 건립에 작은 보탬이 되어 아이들의 꿈을 지켜 주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키엘은 한국 사회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